스스로를 위안할 순 없지만... by 이올로

혼자서 이겨내야 할때도 있다...


덧글

  • 하늘처럼™ 2004/07/27 00:30 # 답글

    캐년인듯 싶은걸요..
    혼자 이겨내기가 힘들때도 있는거겠죠.. ^^
    포지션의 너에게보단 피플크루와 서태지의 너에게가 더 좋아요...
  • HardWorker 2004/07/27 09:03 # 답글

    늘 혼자서 이겨내야 하죵! 버릇되면 뭐 괜찮던데~ ㅎㅎㅎ
  • 끄레워즈 2004/07/27 09:52 # 답글

    삶이 그대를 속일 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는 푸쉬킨의 말이 생각나는군요.

    힘내시길~! 'ㅡ')乃
  • milfeuile 2004/07/27 10:53 # 삭제 답글

    아침에 탁 트인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힘내세요.
  • Mizar 2004/07/27 11:54 # 답글

    절벽위의 덩그러히 있는 나무.. 왠지 절절하군요..
  • Courtney 2004/07/27 16:31 # 답글

    이상하죠 그랜드캐년은...여름엔 여름대로 겨울엔 겨울대로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우니 말이죠. 당연한 얘긴가-_-;;
    (이올로님 사진이 워낙 출중하시다는 말씀 헤헷^^)
  • bandi 2004/07/27 18:44 # 답글

    히~화이팅!!!
  • 이올로 2004/07/27 19:24 # 답글

    하늘처럼™ 님// :) 넵 캐년입니다~ 피플크루의 너에게는 들어보지 못했는데...들어봐야겠군요~ ^0^

    HardWorker님 // 하하^^ 잉...전 버릇없는 녀석인지 몰라요..ㅠ ㅠ

    끄레워즈님 // 감사합니다! :)

    milfeuile 님// 감사합니다~ (^^)(__)

    Mizar님 // 홀로...외로이 말이죠...

    Courtney님 // ^^; 원래 멋있는곳이라서 그렇죠 머...^^;; 근데 문득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ㅠ ㅠ

    bandi님 // 앗! 오랜만에 뵙습니다~ 반디님~ :) 파이팅이욧!
  • 네오 2004/07/29 06:14 # 답글

    어제 이 음악... 열번은 들었던 거 같네요, 여기서... 근데, 리플은 없이.. 갔군요.. ;; /쉽게 잊혀질 뻔 한 명곡을 다시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_^

    근데, 저 사진... 직접 찍으신 건 가요? / 그렇다면, 정말 부러운 걸요...
  • 이올로 2004/07/29 08:39 # 답글

    네오님 // ^0^ 아~ 저도 이 노래 정말 좋아합니다. 그리고 사진은 2002년에 찍은거구요, 원래좋은 풍경과 카메라기술의 승리라고 봅니다. ^^;;;;;
  • 찬바람 2004/07/29 17:55 # 답글

    전 포지션이나, k2 나... 이들의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왈랑왈랑 하는지 모르겠네요.
  • 찬바람 2004/07/29 17:56 # 답글

    아... 막 분위기 잡게 된다구요. ^^ 워낙 감정에 충실하다보니..
  • 이올로 2004/07/29 23:18 # 답글

    찬바람님 // K2, 포지션, 모노... 좋은 노래가 참 많죠^^
    어떤 노래는 들으면 우울해지고...또 다른 노래는 잠시동안 옛날생각나게 하고... 그런것 같습니다. :)
  • 아따 2004/08/18 09:43 # 답글

    음악..너무 좋다..
  • 이올로 2004/08/19 00:54 # 답글

    아따님 // ^ㅡ^ 반갑습니다 (^^)(__) 노래 참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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