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번의 시도끝에 설치형 블로그 사용을 포기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 관리를 위한 시간이 너무 많이 소비된다는 것이었습니다.
@ 애초 Wordpress의 업데이트를 위한 작업을 하던 중 발생한 memory allocation 에러는, 여러 php 파일에 제한 사이즈를 32M로 늘렸음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턱에 포기했으며, textcube는 파일을 찾지 못한다는 에러가 나오는바람에 마찬가지로 손을 떼버렸습니다. ㅠㅅㅠ
@ 상기 두 문제모두 해결책이 존재하겠지만, 그 처리 방법이 먹히지 않는군요. 참 난감합니다. ^^;;
@ 그러고보면 역시 서비스형은 관리에 신경을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제일 큰 미덕인것 같습니다. 그냥 얼음집이나 열심히 애용해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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