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간만의 포스팅을 한 후 오늘 렛츠리뷰를 보니 새로운 사라마구의 소설이 리뷰 대상으로 나왔더군요. :)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사라마구 이기에 주저없이 신청했습니다.
@ 제가 특별히 사라마구를 좋아하는 건 사실이지만, 솔직히 그의 책은 "눈 먼 자들의 도시"와 "눈 뜬 자들의 도시" 밖에 못읽었습니다. 그것도 "눈 먼 자들의 도시"는 "눈 뜬 자들의 도시"를 사며 사은품(?)으로 받은거였죠. (그런데 이게 아주 작은 핸드북 사이즈이기 때문에 무척 귀엽습니다. 흐흐) 그렇지만 시간이 되면 그의 모든 작품을 읽어보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그나저나 "죽음의 중지"의 중지는 손가락 "중지"를 의미하는 줄 알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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