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gm shift by 이올로

"이게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것 아니겠나?"


아직도 맞는 말입니다. 여전히 유효합니다.

하지만 어느샌가 먹고 살자는 의미는 그 참 뜻을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결국 따지고보면 전부 다 '돈'때문이니까요.


스스로에게 문득 들었던 생각입니다.


<추가>
써놓고보니 의미가 모호하게 보여 덧붙입니다.
경제를 살리는 일이 곧 먹고 살 길을 위한 것이고,
먹고 살기 위해 그렇다는데 무슨짓을 못하겠냐는 이야기로도 생각되어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