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FM2를 사용했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그런데...
FM2를 이용해서 찍은 사진이 어떤것인지는 알 수 없네요. 하하 ^^;;
<당시 제가 산 FM2의 특징>
2003년엔가 45만원주고 신동품으로 샀었는데, 벌집무늬 셔터막이었습니다.
벌집무늬가 나중에 나온것이었는지 초기 모델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신동품이었어요.
불현듯 만져보고 싶어졌습니다.
사족) 참, 당시에는 FM3보다 FE2를 그렇게나 가지고 싶었는데... 결국은 못써봤죠. 흠...
그런데...
FM2를 이용해서 찍은 사진이 어떤것인지는 알 수 없네요. 하하 ^^;;
<당시 제가 산 FM2의 특징>
2003년엔가 45만원주고 신동품으로 샀었는데, 벌집무늬 셔터막이었습니다.
벌집무늬가 나중에 나온것이었는지 초기 모델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신동품이었어요.
불현듯 만져보고 싶어졌습니다.
사족) 참, 당시에는 FM3보다 FE2를 그렇게나 가지고 싶었는데... 결국은 못써봤죠. 흠...






덧글
lemonade4 2006/11/13 23:40 # 답글
- 전 FM2 비싸서 X700을 샀습니다. 이젠 잘 안써서 팔아야하는데 못팔겠어요.- 왠지 "사족" 이란 말이 괜찮네요~
이올로 2006/11/14 22:33 # 답글
lemonade4님 // 오랜만에 뵙습니다. :) 잘지내고계시죠? ^^-X700도 좋은 카메라라고 생각합니다. 저역시 MX를 가지고있긴하지만 이게 마치 계륵같은 존재라 어찌할바를 모르겠군요. 그래도 조만간 다시 사용해보려합니다. :)
주차장 2006/12/21 21:28 # 답글
어쩌다가 내 손에 들어온 장롱속의 F3를 언젠가 한번 써봐야 한다는 중압감만 있을뿐...
이올로 2006/12/24 16:52 # 답글
주차장님 // 좋은 카메라를 가지고 계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