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잡식총집합 Weird idea! 사진과 이미지들 기억하라! 맥관련 포스팅 이전 블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잰짱님 // 아..넵 ^^ ..
by 이올로 at 06/01 레몬펜 이벤트 당첨되셨.. by 잰짱 at 05/31 잰짱님 // 꼭 읽어보시기 .. by 이올로 at 05/29 눈 뜬 자들의 도시- 주위.. by 잰짱 at 05/28 에스키모님 // 넵 :) 말씀.. by 이올로 at 05/21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글루 파인더
라이프 로그
링크 패키지들!![]()
![]()
![]()
![]() 한RSS ![]()
|
2008년 06월 30일
@ 이글루스 밸리가 어수선하군요. 사회나 경제나, 그 상황이 어려운만큼 현재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모색하는데 의견이 분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가는 것도 중요하고, 우선은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중점을 두는것도 옳습니다. 다만 이러한 고민과 논의가 혼란스럽게 보일지라도, 또는 끝없는 소모적 대립을 조장하는 것으로 보일지라도, 이러한 시도 자체를 그만두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적절한 비유는 아닐지 모르겠지만, 방한한 라이스 장관이 이런말을 했다는군요. "시끄러운 민주주의, 조용한 독재보다는 낫다" - http://www.voanews.com/korean/2008-06-28-voa10.cfm - @ 아울러 이전에 읽었던 책의 제목도 떠올랐습니다. "You can't be neutral on a moving train" (달리는 기차위에 중립은 없다. -하워드 진) @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만, Opera가 10.5 버젼대로 들어서면서 2바이트 오류가 사라졌습니다. 이제 이글루스 에디터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겠군요. :) 2008년 06월 15일
@ 드디어 주말에 시간을 내어 현지시간 9일 (우리나라 기준 10일 새벽)에 진행되었던 WWDC 2008의 Keynote를 봤습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기대에 못미치는 내용도 있었고, 전혀 예상치 못한 놀라운 소식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 기대에 부흥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 3G iPhone 발매국에서 우리나라가 제외되었다는 사실 - 아울러 iPhone 2.0 S/W의 업데이트가 국내에서 가능할지의 여부 - App Store Open 나라들에 한국이 포함되는지의 여부 - Touch 초기구입자분들 (저역시 초기 구입자입니다만)이라면 아시겠지만 발매후에 추가된 5종 어플을 구입하려면, 국내에서 iTunes를사용할 수 없는 문제때문에 Gift card를 구하거나 다른 방법을 통해서만 해당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2.0 S/W가 iTunes를 통해서만 업데이트 가능하다고 한다면, 이에 대한 지불이 막혀있는 국내에서는 또다시 번거로운 우회로를 거쳐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아울러 Keynote에서 발표된 흥미로운 어플들을 구매하는 루트가 될 App Store가 iTunes와 같이 국내 사용에 제약이 따른다면 마찬가지로 Touch 사용자들은 입맛만 다시고 있어야 할 형편입니다. @ 예상못했던 새로운 사실이라면, - 바로 MobileMe 서비스의 소개입니다. 처음에는 번거롭지만 Touch의 캘린더를 맥의 캘린더와 연동해서 쓰다보면 PDA처럼 상당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데요, 이것을 웹이 가능한 곳에서 언제든지 서로 연동시켜주게 하는 서비스가 MobileMe입니다. 즉, 기존에 맥과 Touch를 캘린더 Sync시키려면 물리적이건 혹은 무선으로라도 인접한 곳에 있어야했는데, 이것을 웹을 통해서 해결해주는 것에 큰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외부에서 캘린더를 업데이트 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편법을 활용해야 했는데, 대게 구글의 캘린더를 맥의 캘린더와 연동시키는 방법으로, 윈도우즈 환경에서나 맥에서나 구글 캘린더 <-> 맥 캘린더 <-> Touch 의 sync방식을 택했습니다. 하지만 MobileMe의 등장으로 단순히 브라우져의 Me.com을 통해 이를 가능케 한 것이지요. 다만 우려되는 점은 어떠한 식으로든 브라우져에따라 제약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윈도우즈용 Safari가 괜히 나온것이 아닌듯합니다.) ![]() -windows me를 연상시키는 LOGO, 벌써부터 말이 많은듯 합니다. ^^;- @ 아래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새로운 Cinema Display의 소개나 iChat의 윈도우즈 버젼 소개등은 없었지만, WWDC가 S/W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만큼 차후에 언제든 새로운 Cinema Display 발표가 있을것 같습니다. 2008년 06월 08일
1. 이제는 나온다는 것이 기정사실화 되어버린 3G iPhone
2. 최근 가격 할인으로 재고처리를 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되는 Cinema Display 3. 속도와 안정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는 OS X 10.6 발표? @ iPhone의 소식이야 워낙 초미의 관심사이다 보니 루머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GPS가 포함될 것인지의 여부는 궁금하군요. Snow Leopard로 불려지는 새로운 OS X도 이번 WWDC에서 소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몇 일전에 배포된 10.5.3 업데이트 외에도 곧 .4버젼의 업데이트가 있을것이라는 예측에서, 무척이나 안정적이었던 타이거를 레퍼드가 따라주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의견도 분분합니다. 다만 그 시기가 의외로 빠르다는 점이 의아스럽지만 WWDC가 개발자들을 위한 행사이니 만큼 새로운 OS X의 소개도 있을 수 있으리라는 분위기입니다. @ 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지는 루머(또는 예측)는 새로운 시네마 디스플레이에 대한 것입니다. Apple Store에서도 전면에 나오지 않는 만큼 가격인하에 대한 사실이 크게 강조되지는 않습니다만, 애플이 새로운 버젼을 출시하기 전에 가격인하를 해왔던것으로 미루어보아 새로운 시네마 디스플레이의 소개가 있지 않겠느냐는 전망입니다. 주요 변화점으로는 iSight 내장과 HDMI HDCP등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하는군요. @ 요즘 맥북프로 15.4인치의 화면에 답답함을 느껴 외부 모니터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주로 23~4인치의 모니터가 주류를 이루어고 있어 이것저것 비교해보고 있습니다만, 크기면에서 시네마 디스플레이가 경쟁력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성능이랑 가격은 좀 부담되지만 말이죠. WWDC 행사이후 시간을 가지면서 구입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 One more thing - @ Windows용 iChat이 나올지도 모른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Safari의 윈도우즈 버젼 소개 이래로 OS X 만의 어플이 하나 둘씩 나오는 것은 아닌지... 흥미롭군요 :) |